경북교육청설경경상북도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문성필·김진수)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투쟁 방향을 밝혔다.
노동조합은 2025년 한 해 동안 ▲공무원 임금 3.5% 인상 쟁취 ▲저연차 공무원 임금 추가 인상 ▲업무대행수당의 모든 휴직 유형 확대 ▲정액급식비 2만 원 인상 등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이는 조합원들의 단결과 지지 속에서 가능했던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에도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보다 나은 삶과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적극적인 활동과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조합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문성필·김진수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조합원 여러분 모두에게 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