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도 교육장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 관내 사회복지법인 삼성원과 사회복지법인 다함께하는길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과 정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민병도 교육장은 삼성원 생활 아동 40여 명을 위한 간식과 다함께하는길 중증장애인 30여 명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민병도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장애인분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동과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삼성원과 다함께하는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구미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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