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홍현)은 2026년 2월 9일(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가가호호 주간보호센터와 가장 행복한 동행 어르신주야간보호센터 등 군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정겨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
운남중학교(교장 곽재선)는 2월 5일, 율곡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지난해 학교 축제 및 학술제(2025.10.31.)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116,400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힐링공방반을 비롯한 다양한 동아리와 방과후학교 활동 결과물 판매, 학급 부스 운영, 학부모회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조성한 것..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이 삼삼오오 복도 끝 ‘작은 도서관’으로 모여든다. 따뜻한 조명과 은은한 나무 향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아이들이 직접 고른 책과 그림으로 채워졌다.“이곳은 우리가 참여해서 만든 공간이에요. 언제든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있어요.”학생의 말처럼 학교 공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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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후속조치 바란다 (특집)
인트로메딕 주주대표는 최근 자사의 상장폐지 사례를 계기로, 국내 기술특례 상장기업이 상장폐지 과정에서 겪는 불합리한 구조를 지적하며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기술특례 상장제도는 2005년 도입 당시, 재무성과가 부족하더라도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에게 자본시장 진입 기회를 부여하..
협조뉴스 특집 | 기자수첩 제자규 인성교육 시리즈 ② “말보다 본이 먼저입니다”
협조뉴스 특집 | 기자수첩 제자규 인성교육 시리즈 ②“말보다 본이 먼저입니다”인성교육은 ‘보여주는 것’부터 시작됩니다아이들은 교사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따라 배웁니다“선생님은 왜 그렇게 하시면서 나보고는 안 된대요?”한 초등학생의 이 말 한마디가 교실을 멈춰 세웠습니다.아이에게 지켜야 할 약속을 가.
[정책제안 9회 | 종합 결론] “불확실성 시대,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불확실성’은 이제 시대의 특성이 되었다. 이에 따라 리스크는 더 이상 예외적 위기가 아닌, 일상적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새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구성된다면 무엇보다 국가적 리스크관리 시스템의 정립과 문화화가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고자 한다.리스크는 안전불감증이나 직관적 대응의 문제가 아니다. 임*권 리더스클럽 회...
『국정기획위원회에 바란다』 정책제안 8회 일자리정책, '산업 연계' 말고 '삶 연계'로
“우리는 그저 일하고 싶었을 뿐이다.”최근 3년간 반복된 산업현장 사망사고 유가족들이 말한 공통된 외침이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거나, 막 산업기술대에 진학한 청년들이 실습 중 목숨을 잃고, 사고는 언론에 스치듯 지나가며, 국가는 다시 ‘재발방지’를 약속한다. 그리고 반복된다.왜 우리는 여전히 ‘죽음의 현장&r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