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개발(주) 대구컨트리클럽(대표 우승수)은 12월 30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산개발(주) 대구컨트리클럽 우승수 대표이사(오른쪽)가 12월 30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조택환 진량읍장(왼쪽)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산시)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같은 날 열린 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한 성금 1,610만 원에 이은 추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산시 진량읍 선화리에 위치한 대구컨트리클럽은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초점을 맞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우승수 대표이사는 “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하는 이 성금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택환 진량읍장은 “매해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구컨트리클럽과 우승수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